안성시기자협회장 에 경도신문 박금용 취임식가져
정간 규정에 의해 전임 배명효회장은 고문으로 추대

Kbn(연합방송=배용완기자) 안성시기자협회는 경도신문 박금용 국장을 제3대회장 으로 취임했다.
안성시기자협회는 지난12일 협회사무실에서 회원 전원 참석으로 임기만료된 전임 경인종합일보 배명효 회장 후임으로 총회에서 박금용 국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안성시 기자협회는 지난2018년 8월 일간신문기자협회로 뜻있는 언론인이 모여 협회를 설립하여 8년동안 꾸준히 회원들 모두 지역 사랑과 또한 지역발전에 정론직필로 참 여론 을 생산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여 배회장은 8년간 연속 회장으로 언론인의 사명을 다해 왔었다.
설립당시 일간신문(지면신문)으로 뜻을 같이했으나 시대 변천으로 인터넷등의 메체가 빠른뉴스를 전달하였다
안성시기자협회는 각종메체와 뜻을 함께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모두연대 하여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제3대 박금용회장을 선출, 취임 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안성지역 언론을 대표해 기자협회를 이끌며, 언론 윤리 확립과 취재 환경 개선, 언론인간의 소통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기자협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한여론 형성과 언론의 공적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공동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언론,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기자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임 배명효회장은 정관에 의하여 고문으로 협회의 운영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한다
안성기자협회는 지난8년동안 지역사회발전과 언론창달에 역할을 하기위해 청내외 모범실과에 6개월간의 실적우수한 모범부서에 표창하고 또한 모범 공무원에게 개인표창을 하였으며 배회장은 불우이웃돕기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안성시장으로 부터 지역문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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