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기준) 오전 이태준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공원 내 위치한 이태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대한민국 대통령이 몽골 이태준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튀르키예 현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마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서면 브리핑을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일상언어로 통계에 대해 질의하면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맞춤형 통계표를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국가데이터처는 국가통계포털(KOSIS)의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통계표를 생성해 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이용자
국토교통부가 무인 자율주행차의 안전운행 요건을 담은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요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에서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있다. 이번 조치는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국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 포럼에서 무기체계를 거래하는 현재의 방산 협력을 넘어 무기 체계를 공동 연구·생산·운용하는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 격상을 제안했다.이 대
6월 3~4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실시된 한·캐나다 해군 연합훈련에서 한국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KSS-Ⅲ·3000톤급)과 호위함인 대전함(FFG·3100톤급), 캐나다 해군 호위함인 오타와함(FFH·4000톤급)이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k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산업통상부는 2일 충남 아산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 투자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보고회는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을 위한 첫 유리기판이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국무총리 취임 첫 행보로 AI 관련 주요 관계부처 장관과 함께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최근 대한민국 대도약 전략의 일환으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가 공식화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우리나라가 '피지컬 AI 1강' 도약을 위한 데이터, 기술, 확산, 생태계 등 4대 추진 전략을 담은 청사진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 정책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공공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확정해 8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공공충전요금 체계는 기존 2단계에서 완속 구간과 초급속 구간을 포함한 5단계로 나뉜다.또한, 요금 단가는 충전기 운영에 드는 전기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정부가 서남권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 투자를 위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앰코 등 기업과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기업들은 서남권에 총 896조 원 규모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7월 1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해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수급 여건이 개선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공기관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국방부는 각 군의 드론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근거리정찰, 소형자폭 등 기능을 갖춘 드론 2만 대 이상 확보와 50만 드론 전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국방부는 26일 무인전투체계 강군으로의 전환을 위한 '국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비수도권 병원은 수술 보상이 늘어나고, 환자는 더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보험 수가체계가 대폭 개편된다.정부는 지역·필수의료에 연 3조 6000억 원을 투자해 진찰·입원·응급·분만·소아 진료 보상을 강화하고, 검체검사와 C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