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JD1이 뮤직뱅크 'BPM'상의 첫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8일 JD1은 공식 SNS채널을 통해 'BPM(Best Performance Musician)'상 수상소감과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뮤직뱅크 'BPM'상은 최고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LG전자가 북미 1위 전기차 충전사업자(CPO, Charge Point Operator)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사업의 글로벌 확대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북미 충전사업자 차지포인트(ChargePoint)와 ‘전기차 충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이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이하 EWC)’의 종목으로 채택됐다. EWC는 이스포츠 월드컵 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현대건설이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하 대장홍대선)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속도를 낸다. 18일(화) 대장홍대선이 시작되는 홍대입구역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상우 국토
[kbn연합방송=배용완 기자]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증가하는 청주국제공항 수요에 대응,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국내선 터미널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에 착수하고 국제선 터미널은 올해 말 확장 절차에 착수한다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부천시는 치열한 경쟁 끝에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관내 기업 6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돌핀㈜ ▲㈜지지엠 ▲㈜빅파이씨엔티 ▲㈜댐코씨에스아이 ▲㈜이테스 ▲㈜북극여우 등 6개 기업이다. 경기도 전체에서는 44개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인천광역시가 올해 공공심야약국을 31개소로 확대하고, 이들 약국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365일 운영 약국 대상 시간당 3만 원에서 올해부터는 3만 5천 원으로 올려 시민건강보호 증진에 나선다.인천시는 심야시간 및 공휴일에 의약품 구입 불편을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질병관리청은 18일자로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올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조사감시사업을 통해 23주차(6월 2일~8일)에 말라리아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에서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3개 시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기획재정부는 이달 30일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8월 31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다만, 휘발유 인하율은 기존 25%에서 20%, 경유 및 LPG부탄 인하율은 기존 37%에서 30%로 조정한다. 이는 최근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케이-콘텐츠’ 수출 250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콘텐츠 4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2027년까지 정책 펀드 3조 4000억 원과 콘텐츠 보증 9000억 원, 대출이자 지원 7000억 원 등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부천시, 안산시, 광명시, 양평군 등 4개 시군 5곳에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양평군 세미원에서 조용익 부천시장, 김대순 안산부시장(대리 참석), 박승원 광명시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67개국 중 20위로 역대 최고 순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보다 8단계 상승한 결과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은 이 같은 내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핫트렌드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본격적인 글로벌 공연 릴레이에 나선다. 주니(JUNNY)는 새 EP 'dopamine'(도파민)으로 최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와 아마존 뮤직(Amazon Music)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워터파크,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총 6개소가 20일(목)에 동시 개장한다.서울시가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20일(목)부터 8월 18일(일)까지 60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대한전선이 미국 전력망 시장의 주요 공급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대한전선은 미국에서 3건의 전력망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18일에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약 1,300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