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셀러브리티 협업 주류 강화! 맥그리거 흑맥주 단독 출시
- 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프리미엄 흑맥주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 국내 단독 출시
- 음악·엔터테인먼트 이어 스포츠 스타 브랜드까지 협업 확대··· 셀럽 협업 주류 라인업 강화
- 깊은 로스팅 풍미·크리미한 질감·진한 몰트감이 조화··· 아일랜드 상징 요소 담아낸 패키지
- 포켓CU·배달의민족·데일리샷 한정 예약 판매··· 사인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 진행
CU가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Conor McGregor)가 직접 만든 프리미엄 흑맥주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Forged Irish Stout)’를 국내 단독 출시하며 셀러브리티 협업 주류 라인업을 확대한다.
CU는 최근 유명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와 협업 주류를 지속 확대하며 차별화된 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유명인의 이름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셀럽이 가진 스토리와 콘텐츠를 상품에 담아 팬덤 기반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이다.
실제로, CU는 지드래곤과 협업한 하이볼, 세계적인 문화 셀럽 에바차우의 키소맥,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함께 선보인 맥주, 걸밴드 QWER의 컬래버 와인 등 화제성 높은 협업 주류를 잇달아 출시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CU는 이번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 단독 출시를 통해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글로벌 스포츠 스타의 브랜드까지 협업 영역을 확대하며, 셀러브리티 협업 주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440ml, ALC 4.2%)는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인 프리미엄 흑맥주(스타우트)다. 해당 제품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생산되는 정통 아이리시 드라이 스타우트로, 초콜릿과 커피를 연상시키는 깊은 로스팅 풍미와 부드러운 크리미한 질감, 진한 몰트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코너 맥그리거의 서명과 켈틱 문양, 대장장이 이미지 등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담아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번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인 ‘CU BAR’가 입점된 포켓CU, 배달의민족, 데일리샷에서 8월 11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판매가는 4캔 기준 23,900원이며, 고객은 9월 3일부터 지정한 CU 점포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후에는 9월 초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한정 수량으로 순차 판매될 예정이다.
CU는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예약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코너 맥그리거 친필 사인 유니폼(1명)을 비롯해 백팩(6명), 티셔츠(6명), 랜야드(200명) 등을 증정한다.
BGF리테일 주류팀 황철중 MD는 "최근 주류 시장에서는 맛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와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려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음악,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 및 IP와 협업한 차별화 주류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주류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imjy4385@ikb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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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